켈리 리우가 송 오브 스킨을 850만 달러 규모의 K-뷰티 유통 기업으로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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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리우는 @songofskinofficial이 성장하는 팝업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뉴욕의 영구 플래그십 스토어와 본인의 K-뷰티 브랜드인 셀닷(CelDot)의 확장을 추진하며 오프라인 소매업에 더욱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틱톡 팔로워 140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20만 명을 보유한 리우는 10월 8~11일과 10월 15~18일 양일간 웨스트 할리우드 인근 8303 멜로스 애비뉴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본인의 K-뷰티 이커머스 및 소매 비즈니스인 송오브스킨(Song of Skin)을 로스앤젤레스에 다시 선보일 예정입니다.

리우는 WWD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L.A. 팝업은 역대 가장 넓은 공간에서 열릴 예정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저희 팝업은 보통 매우 조밀하고 작아서 사람들이 걸어 다닐 공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사람들이 공간을 즐기고, 한국 브랜드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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